[헤럴드POP=전하나 기자]허경환이 이용대, 최진혁과 3:3 미팅에 불만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이 세 번째 소개팅 자리에 나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대3 미팅을 하게 된 허경환은 “애들 키가 다 180인데 잘못된 거 아닙니까?”라며 투덜거렸다. 그리고 미팅 멤버로 이용대, 최진혁가 등장했다. 이후 한의사 심하율, 스타트업 직원 최향기, 해금연주가 고수정이 순서대로 미팅 자리에 들어왔다.
오정태는 “로테이션 미팅을 할 거예요. 각자 10분 시간을 줄 거예요. 10분간 한 명씩 다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예요”라고 설명했고, 2명씩 나눠 앉아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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