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종혁이 백종원에게 일대일 밀착수업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는 이종혁이 1대 심화학생으로 선발돼 백종원의 옆에서 집중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집밥 교실의 달라진 모습이 담겨져 눈길을 끌었다. 백주부는 달라진 구조에 신기해하면서 한참을 둘러봤다.
교실에 들어온 네 제자 김국진, 장동민, 이종혁, 정준영도 달라진 구조에 놀라긴 마찬가지였다. 장동민은 “이사온 것 같이 기분이 좋다. 평상도 있고 좋다”며 달라진 구조에 만족해했다.
백종원은 “집에서 가구 위치 바꿀 땐 안주인의 심경변화가 있다”며 폭풍이 밀려올 것 같지 않냐고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백종원은 이번 수업에선 심화과정처럼 집중교육을 받을 제자를 자신의 옆자리에 앉히겠다고 했다.
집중교육을 받을 제자는 이종혁이었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자 세 제자는 함께 요리를 만드는 반면 이종혁은 혼자 외롭게 요리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지난 시즌 주부들 사이에서 신드롬적인 열풍을 일으킨 바 있는 만능간장에 이어 만능춘장의 비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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