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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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F1 더 무비’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가 7일 오전 11시 21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117명을 동원했다.

특히 'F1 더 무비'는 '테넷'(2020) 이후 원작 및 프랜차이즈가 없는 오리지널 실사 외화로 5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으로써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지상판 '탑건: 매버릭'이라 불리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킨 'F1 더 무비'는 개봉 3주차에도 드롭율 없는 흥행 추이를 보이며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신드롬을 달리고 있는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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