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두시의 데이트’ 캡처
MBC ‘두시의 데이트’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민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애주가인 김지민, 김준호는 2세 준비를 위해 다 끊기로 했다며 “2세는 뚜렷한 계획은 아직 없는데 만약 계획이 있다면 3~4개월 동안 김준호 씨가 술담배를 끊기로 했다. 저도 술 끊기로 했다. 근데 불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세가 태어난다면) 인성, 인품은 준호오빠 닮았으면 좋겠고 관리 잘하고 야무진건 절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DJ안영미는 “두데가 착상 기운이 있다. 저 자체가 임신기운이 좋다.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다 임신했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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