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담비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7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 해이 힘이 아주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 딸 해이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쏙 닮은 해이의 앙증맞고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 자녀에 대해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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