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한그루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홀터넥 민소매를 입은 한그루는 우아하고 청순한 아우라를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군살 하나 보이지 않는 옷태와 직각 어깨 역시 탄탄한 건강미를 엿보게 한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4월까지 방여오딘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열연했다. ‘신데렐라 게임’은 복수를 테마로 한 강렬한 이야기다. 또 한그루는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잠깐 출연해 조윤희와 함께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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