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윤지가 밝은 미소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12시엔 주현영 라디오 스케줄 가기 전에 여유있게 사진 좀 찍어볼라는데 어유야 안되겠다 엉덩이 넘 뜨겁다리”라고 적었다.
이어 이윤지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테이블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폭염 탓에 이 의자가 너무 뜨거웠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 이윤지다. 이 가운데 그의 화사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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