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SNS
사진=뷔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축구선수 손흥민,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만났다.

8일 뷔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HBD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를 비롯해 손흥민, 조성진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7월 8일 손흥민의 생일을 기념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저마다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들의 우정이 팬들의 훈훈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10일 전역했다.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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