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정현이
9일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둘째 출산 후 한 달 만에 이미 약속되었던 광고촬영들을 하고, 대학원의 복학과 함께 육아와 집안 살림... 거기다 제 단편영화들까지 만드는 바람에 몸이 완전히 망가졌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목디스크도 터지고, 25년전 부터 가수활동을 하면서 격렬한 춤을 추니 무릎 연골도 많이 상했고... 서아 서우 모유수유까지 하니 허리디스크까지 왔었어요ㅜㅜ”라며 “꾸준히 치료받은 덕에 엉망이었던 저의 몸이 완치되어 안아프니 정말 너무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남편과 함께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덕에 건강을 많이 회복한 이정현이다. 네티즌들은 “주치의가 집에 상주하신다”,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정현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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