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KBS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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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KBS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의 스페셜 앨범이 내일(10일) 정오에 발매된다.

극의 몰입도를 드라마틱하게 끌어올려 호평을 받았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 스페셜 앨범이 발매된다. 이번 스페셜 앨범에는 사랑에 빠진 설렘을 유쾌하게 그려낸 ‘밤밤밤 - RESCENE(리센느)’와 조화로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우리 시작할까요 - 후이, 보라미유’, 이번(옥택연 분)의 순애를 담백하게 담아낸 ‘그대가 나를 바라보면 - 범진’, 호소력 짙은 보컬이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언제나 그대라서’까지 총 4곡의 가창곡과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성적으로 극을 물들인 69곡의 BGM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음악은 ‘태양의 후예’, ‘부부의 세계’,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지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온 음악감독 ‘개미’가 진두지휘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극에 섬세하게 스며드는 음악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OST 스페셜 앨범은 내일(10일) 정오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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