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솔이가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9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드넓은 정원에서 아이들이 뛰노는 걸 보는데 천국이 아닐 수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어느 카페의 정원 잔디 위에 앉아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이솔이의 맑고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또 이솔이는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혀 응원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