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신승환이 주부진의 베짱이 남편 복진오에 감탄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이성미와 신승환이 주부진의 남편 복진오의 베짱이 같은 생활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부진이 남편에게 나무 가지치기를 맡기고 잡초 제거에 나섰다. 쉴틈없이 움직이는 주부진에 이성미는 “아이고 허리 나가요”라며 걱정했다. 이어 신승환은 “복 선생님은 허리 한 번도 안 구부리셔. 단 한 번도”라며 감탄했다.

일을 끝내고 들어온 주부진이 “힘들게 했으니까. 요구르트 한잔씩 먹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남편은 “그래 힘들었어 요구르트 좋지”라며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남편은 “저거는 제가 만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이 즐거운 걸 제가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제가 할 줄 모르니까”라며 자신이 직접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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