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제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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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제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팬들의 생일 축하 이벤트를 만끽했다.

배우 이제훈은 최근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팬분들이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제훈은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자주 인사드릴 수 있도록 있는 힘껏 열심히 달릴 테니 꼭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날씨가 많이 더운데 언제나 건강이 우선인 거 아시죠? 항상 건강만 해주세요 여러분!!! 정말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식 팬카페가 생일을 기념해 나눔자리 후원으로 명패를 새긴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I7석에 방문한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제훈은 지하철역 생일 축하 이벤트를 직접 보러 가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특유의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이제훈은 드라마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연출 안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바람픽쳐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출연을 확정, 촬영에 돌입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이다. 이제훈을 비롯해 김혜수, 조진웅이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의기투합했다.

김은희 작가가 전작에 이어 각본을 맡았고, 영화 ‘올빼미’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던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모범택시3’도 동시에 촬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