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혜진이 운동 후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7월 해야지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발레와 스트레칭을 하면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입은 윤혜진은 군살 하나 없이 뼈가 도드라진 슬림한 자태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What see TV’와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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