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도연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9일 “이번 주 전도연 사랑단 투두 리스트”라고 전했다.
이어 “전도연 지큐 화보 비하인드 놓치지 않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지큐와의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전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도연은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해 영화 ‘리볼버’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이창동 감독의 신작인 영화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도연은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해준 ‘밀양’ 이후 이창동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전도연은 ‘밀양’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바 있다. ‘가능한 사랑’에서는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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