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나홀로 방송 '정글의 법칙', 시청률에는 영향이 없었다.

12일 오후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가 기존 시간보다 30분 앞당겨 방송됐다. 부상을 당했던 트와이스 정연이 부족원들이 있는 곳으로 합류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0.7%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것과 같은 수치다. 경쟁작들의 결방이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

한편 지상파 3사들은 2016 리우올림픽 경기중계로 간헐적인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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