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써니가 강호동에게 까칠한 반응을 보이며 까칠 순규의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14일 방송된 JTBC '천하장사'에서는 여섯번째 전통시장 여행 대전편이 방송됐다. 이날 대전중앙시장에서 대해 설명하던 시장 닥터는 은지원의 손가락 제스처에 당황하며 웃음을 지었고 은지원은 자신읕 나무라는 멤버들에게 "이건 내가 실수했을 때 마이크 탓을 하는 것과 똑같다"라고 억울해했다.

100년 넘게 자리를 지켜 온 중부권 최대의 상권으로 소개된 대전중앙시장은 특성을 살려 변화를 모색중이다.

테마가 있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차 여행하듯 재미있는 시장의 콘셉트를 자랑하는 대전 시장을 위해 윗동네 아랫동네로 나눠 음악을 들으며 감성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공개됐다.

윗동네 즐길거리를 위해서는 스마트한 IT시대로 마을카페와 헌책방 등 90년대까지 성업했던 바닷속 보물선같은 공간이 소개됐다.

강호동은 써니를 향해 "소름끼치게 책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써니는 "오빠가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라며 까칠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호동은 "너희들 또라이 세계에서는 또라이가 높은것이냐"라고 물었고 이규한은 "미친게 더 높다"라며 돌아이계 급 박사 학위를 자랑하듯 설명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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