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승헌이 김영철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송승헌은 10일 “영철행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금쪽같은 내 스타’입니다!”라면서도 “그래도 감사감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인 김영철이 응원차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승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승헌의 차기작 제목은 ‘금쪽같은 내 스타’인 가운데 김영철은 ‘금쪽같은 내 배우’로 문구를 작성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철은 “그걸 틀렸네! 미쵸미쵸 아놔! ‘금쪽같은 내 스타’!”라고 댓글을 달아 다시 한번 폭소케 했다.
한편 송승헌의 신작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무엇보다도 엄정화, 송승헌의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의 재회에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송승헌은 극 중 강력계 복귀를 노리고 매니저로 위장 잠입한 독고다이 교통경찰 ‘독고철’ 역을 맡았다.
송승헌은 “‘원더우먼’, ‘굿캐스팅’을 연출하신 최영훈 감독님,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박지하 작가님과 함께해서 영광이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유쾌함으로 가득 채워진 드라마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시청자분들을 만나 뵐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라면서 “형사 ‘독고철’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엄정화 선배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는 만큼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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