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송대근이 말들을 데리고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1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송대근이 임신한 말들을 데리고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대근은 “두 마리의 저희 친구들이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날이라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말들을 이동 시킬 준비를 했다.

송대근은 “애들이 임신을 했어요. 말들이 좀 편히 쉴 수 있는 곳에 가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출산휴가를 갑니다. 저희가 배를 타고 가는데 가는 길이 멀어요. 빨리 달릴 수 없고 아이들도 챙겨야 해서 일찍 떠나는 겁니다”라며 7시간이 넘는 대장정 끝에 목포항에 도착해 배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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