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4기 정수가 25기 영수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모두가 예민해진 가운데, 4기 정수가 25기 영수 말투에 빈정 상했다.

4기 정수가 25기 영수를 불러냈다. 정수는 “저는 영수님을 진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득 의심이 들 때가 있다. 방금 그걸 느껴서 이야기하자고 한 것”이라며 “카메라 가리지 말고 나오라고 해서 화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직전의 상황에서 정수가 서서 현숙과 대화하는데 25기 영수가 정수에게 “형, 거기 서서 카메라 가리지 말고 빨리 앉으라”고 살짝 거친 말투로 한마디 했던 것.

25기 영수는 “나는 24기 정숙 옆에 앉아서 24기 영수, 25기 영호를 신경쓰면서 대화하는 중이었다. 나는 3대1이잖냐. 계속 신경쓰이고 힘들었다”며 거친 말투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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