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 너무 더운 날. 뽀샤시하게 힙하게 메이컵하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신나게 신명나게 행복하게 촬영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촬영 다녀온 아내를 위해 남편의 한상차림. 두가지 버전 떡볶이와 라볶이를 선보인 남편. 내일 일찍 촬영인디 그래도 남편의 정성을 봐서 야무지게 다 먹고 조금후회중입니다유. 내일 모 또 조절하면 되지유 #매일이다이어트시작일 #긍정의힘 오늘도 애쓰셨어요 잘자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오프숄더 스타일의 상의를 입은 채 야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MZ 스타일링을 찰떡 같이 소화하는 장영란이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쌍커풀 수술을 네 번 했다고 밝힌 장영란은 유튜브에서 또 성형 상담을 받으러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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