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수영이 요리책을 내게 된 과정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수영은 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출간했다. 준비 기간이 4년 걸렸다며 “2021년부터 준비했는데 오래 걸렸다. 책은 틀리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두려웠다”라고 했다.
이어 “요리책은 읽고 요리해서 내 입 안으로 들어오지 않나. 그래서 오랫동안 준비했다.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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