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괴기열차’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괴기맨숀’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섰다.
영화 '괴기열차'가 개봉 첫날 관객수 1만 2920명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괴기 프랜차이즈’ 전작 '괴기맨숀'의 오프닝 스코어 2656명보다 약 5배 많은 수치.
또 개봉 단 이틀 만에 '괴기맨숀'의 누적 관객수 3만 2752명 돌파를 목전에 두며 ‘괴기 프랜차이즈’의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괴기 프랜차이즈’ 전작 '괴기맨숀'의 오프닝 스코어 돌파와 함께 실관람객의 호평 세례로 화제의 중심에 선 '괴기열차'는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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