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의 달달한 순간을 공유했다.
11일 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꽃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함께해준 테토남편 덕분에 이날 우리는 에겐부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 박위가 함께 꽃꽂이를 한 듯 화병에 담긴 꽃 한아름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서로 눈을 맞추거나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이들 부부로부터 달달한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송지은은 자신의 취미를 함께 해줬다며 남편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그룹 시크린 출신인 송지은은 유튜버 박위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송지은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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