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발바닥 부상 극복. 체력 키우기 대작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운동을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셔츠와 레깅스 반바지로 운동복을 완성한 김나영은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발바닥 부상이 있었다며 체력을 증진시키려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하며 일상,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또 최근 김나영은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나영은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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