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양세형이 이상우 집 냉장고를 털어 요리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양세형이 이상우, 김소연 부부 집에 놀러간 가운데, 이상우 집 냉장고를 털어 요리를 만들었다.

이상우가 마당에서 삼겹살을 구웠다. 양세형이 방문하자 이상우는 구운 삼겹살에 까나리액젓을 발라 대접했다. 이어 직접 만든 쌈장 소스를 바른 쌈장삼겹살을 대접했다. 두 요리 모두 호평 받았다.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요리는 계속됐다. 이상우는 대파 튀김, 물김치통버터연어스테이크를 만들었다. 다소 독특한 요리에 당황한 양세형은 “이러면 안 되는데 이거 맛있다”고 인정했다.

이상우 요청에 양세형은 즉석에서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고추장만두와 쌈장만두를 만들었다. 이상우가 맛있다며 김소연에게도 주자 김소연은 “너무 맛있다. 식감이 부드럽다”고 극찬했다.

9남매 막내 김재중이 대가족을 초대한 행사를 열었다. 본가 마당에 대형 야외 풀장을 설치해 어린 조카들이 놀 수 있게 했다. 간식 존도 만들어 간식을 만들었다. 탕후루 등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조카에게 대접했다.

김재중의 누나가 김재중에게 다가와 “너 할아버지 됐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최근 김재중 조카가 임신해 김재중도 할아버지가 된 바 있다.

누나 질문에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최소 다섯 명은 낳아야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 부친은 “네 나이가 몇인데 다섯을 낳냐? 결혼할 여자가 있어야지”라며 김재중을 바라봐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중이 눈 가리고 뒤집개로 지폐를 들어 많이 옮기는 게임을 준비했다. 김재중이 두둑한 돈다발을 준비했다.

김재중 어머니가 한꺼번에 지폐를 뭉텅이로 옮겼다. 김재중 부모님은 손주들에게 게임에서 획득한 돈으로 용돈을 나눠줬다.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해 불짬뽕등갈비. 차돌물회를 만들어 대접했다. 가족들은 “너 천재다”라며 김재중을 요리 천재라고 칭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