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처
MBC ‘나혼산’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전현무가 민호의 수영훈련에 의문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의 고강도 수영 훈련에 전현무가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코치님의 “이거 안 되면 포디움 못 올라간다”라는 말에 민호가 열정을 불태웠다. 스파르타 훈련에 민호는 “저를 정말 포디움에 올리고 싶으셔서 강하게 해주세요”라고 설명했다.

엄청난 급 물살에 민호는 “이걸 어떻게 버텨”라며 놀랐다. 이에 코치는 “박태환 선수가 1,500m로 금메달 딸 때. 이걸로 15분 훈련을 한 거예요”라며 민호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열정 넘치는 민호에 전현무는 “뭘 위해서 저러는 거야?”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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