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임창정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일상적인 대화입니다. 왜 자꾸 새거 꺼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창정이 새 모자 포장을 뜯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은 “모자가 너무 예뻐”라며 곧바로 착용했다.

쇼핑몰을 운영 중이 서하얀이 “왜 자꾸 새 거 꺼내?”라며 임창정이 버린 비닐을 가리켜 “쓰레기 갖고 나오세요”라고 지적하자 임창정은 “네”라며 즉시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부의 평범하고도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앞서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은 바 있다.

또 임창정은 지난해 12월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고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데뷔 30주년 기념 투어 ‘촌스러운 콘서트’를 진행했다. 임창정의 논란으로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도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하고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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