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채영이 AI 같은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beautiful day♥”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원조 바비인형 답게 AI처럼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한채영은 영화 ‘악의 도시’에 출연했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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