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원희가 소개팅 여성과 핑크빛 기류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의 신혼집에 모인 김준호, 임원희는 식사를 하며 근황 토크를 이어갔다.

먼저 임원희는 최근 소개팅에서 만난 여성에 대해 소개팅이 끝나고 먼저 연락이 왔다며 “집에 모셔다드렸는데 아쉬우니까 술 한잔 더 하자고 연락이 왔다”라면서 “새벽 한 시까지 술을 마셨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재혼에 성공한 이상민, 김준호는 임원희가 적극적으로 구애하길 조언했고, 임원희가 “매일 문자 보내고 매일 전화하냐”라고 묻자 김준호는 “나는 지민이 50번 찍었다”라면서 “10번 찍어 넘어가는 게 아니라 50번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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