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해찬이 야자타임 시간에서 멤버들을 향해 춤을 요구했다.
13일 공개된 NCT 라이프에서는 야자타임을 갖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크는 "폼이 달라졌다"라며 막내를 향해 너스레를 떨었고 해찬은 "우리 용이, 마크 많이 컸네"라며 머리를 쓰다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은 "태일아 웃지마. 태일아 웃어. 태일이가 웃네"라며 맏형 태일을 향해 독한 멘트를 날렸고 "태일아 좀 더 표현하고 형들이 기다리고 있잖아"라며 평소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않는 태일을 향해 공격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해찬은 "우리 일이 노래 한곡 해봐. 형이 말하는 데 지금 거부하는거냐. 그럼 춤이라도 춰라"라고 태일에게 요구했다.
이어 "우리 일이 춤을 잘 춘다"라고 덧붙였고 결국 태일은 해찬의 요구에 자리에서 일어나 웨이브를 선보여 폭소를 안겼다.
해찬은 "우리 용이 머리 왜그래"라고 말했고 "용이 내일 녹음있나. 그럼 노래 한곡해봐"라고 요구했다.
태용은 "어떤 노래를 보여드릴까요"라고 물었고 해찬은 "형은 뭐든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해찬은 "다같이 일어나서 춤춰봐라"라고 멤버들에게 제안했고 멤버들은 해찬을 위해 즉석에서 춤을 선보였다.
야자타임 5분이 종료됨과 동시에 형들은 해찬을 향해 "엎드려"라고 소리쳤고 해찬과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웃음 속에 최고의 기획자를 위한 투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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