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에서는 짐승돌 2PM에서 솔로로 팬들에게 돌아온 준케이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명불허전의 무대를 꾸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76회에서는 데뷔 8년만에 첫 솔로 앨범을 들고 팬들 곁으로 다가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준케이는 데뷔 8년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작곡-보컬-연주실력까지 다 갖춘 뮤지션으로서의 첫 모습을 드러낸 것.
그가 참여한 앨범 ‘NO LOVE’ 와 ‘THINK ABOUT YOU’의 무대는 흔들림없는 가창력과 경험이 묻어나면서도 그만의 매력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Think About You'는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심리를 강렬한 사운드와 연주로 풀어낸 곡이며 곡이 탄생하기 까지 주변 반응 때문에 맘 고생을 심하게 했던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으며 그런 준케이의 걱정과는 반대로 완벽한 곡 완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