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이즈’가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 ‘노이즈’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개봉 3주차 주말까지 누적 관객수 118만 3710명을 기록하며 120만 관객 동원에 육박,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그뿐만 아니라 ‘노이즈’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 이어 ‘슈퍼맨’을 바짝 쫓고 제치는 등 놀라운 흥행 기세를 보여줬다.
‘노이즈’는 개봉 18일째였던 지난 12일 1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 및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개봉 3주차 주말에도 극장가의 한국영화 흥행을 견인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