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현이 강한 엄마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가 오늘 아침에 분명 쉬어야 한다고...오늘은 쉴거라고 해놓구#수육 #1kg을 만들어 #소분했네요. 요즘 많이 피곤한지 피부도 뒤집어져서 #약도 달이구요. 결국 집안 #대청소에 #이불빨래까지 막내 몰리 미용까지 어제 #임플란트 수술한 뇨자 맞냐구요 #엄마는강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온전치 않은 몸 상태에도 1kg씩 소분해둔 여러 개의 봉투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생활을 했으나 이혼해 현재는 1남 1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지난 2021년 JTBC 육아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자녀 관련 솔루션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엔 미용 자격증을 취득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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