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낸시랭이 이지훈, 아야네 딸 돌잔치에서 임창정을 만났다.
15일 낸시랭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대로인 #임창정 오빠와 함께~! :) Happy 1st. birthday! 최고의 솔로가수 이지훈 동생의 행복이고 사랑인 외동딸 루희의 첫돌잔치를 진심으로 축하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지훈이의 소중한 딸 루희의 첫 번째 생일을 모두 함께 축하하며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라다오!! 지훈아~ 초대해줘서 고맙고 또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선남선녀로 너무 예쁘고 잘생겨서 보는내내 행복했다는~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이지훈, 아야네의 딸 루희 돌잔치에서 임창정과 만나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이지훈, 임창정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혼인 신고를 했다. 그러나 2018년 9월 이혼을 선언했다. 뿐만 아니라 왕진진이 부부 싸움 중 자택에서 물건을 부수고 폭력을 행사했으며, 리벤지 포르노, 감금, 살해 협박 등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특수폭행, 상해, 특수협박,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낸시랭, 왕진진은 소송 3년만 이혼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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