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황보가 테니스에 몰두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가수 황보는 자신의 SNS에 “호텔 옥상에 코트 생겼어여. 느좋입니다. 프라이빗 하구~”라고 적었다.
이어 “단식 한 셋트도 힘든데 경기 같은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돼요”라며 “마지막 진짜 힘들어서 드러눕 ㅎ”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가 테니스를 치며 코트 위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테니스복을 입은 황보는 구릿빛 피부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다. 지난 2023년 MBN 테니스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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