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신지가 문원과의 첫키스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영옥, 전원주, 신지가 출연해 결혼에 대한 의견을 나누던 가운데, 신지가 문원과의 첫키스를 고백했다.

신지는 문원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이 사람이랑 결혼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준비하고 있더라. 종이 울렸네, 후광이 비쳤네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신지는 문원과의 첫키스를 집에서 했다고 고백했다. 집에서 키스를 했다면 그냥 끝나지는 않았을 것 아니냐는 질문에 신지는 “그때는 그냥 그렇게 끝났다. 이제 저도 나이가 마흔다섯인데”라고 답했다.

전원주는 “우리 앞에서 나이 얘기하지 마라”고 버럭했고 김영옥은 “마흔다섯이 나이냐”고 잔소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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