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금쪽같은 내 스타’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씹어먹다 사라진 전설의 톱스타 임세라(=봉청자/엄정화 분)의 대환장 컴백을 예고한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자태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임세라. 하지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이 흥미롭다.

이브닝 드레스 대신 고무장갑을 장착, 머리부터 발끝까지 달라진 모습에 이어 ‘눈 떠보니 25년이 사라졌다?!’라는 문구는 그에게 닥칠 격변을 궁금케 한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8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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