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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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는 16일 “화이트 애정템 두르고 맛나 보이는 케이크 구경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니 원피스에 흰 스카프를 두르고 외출에 나선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품 넘치는 미모가 빛난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단화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도 돋보인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들과 딸’, ‘사랑과 결혼’,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밀회’, ‘미세스 캅’,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영화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데드맨’,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영화 ‘보통의 가족’ 세 편을 선보였다.

우아한 외모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이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독보적인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김희애는 올해 소속사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키이스트 측은 “김희애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연기 베테랑 김희애가 변함없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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