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하얀이 다이어트 관련 질문에 응답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여러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네티즌은 “식단도 하시는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정확히는 마름의 비결을 알려주십사”라고 질문했다.

이에 서하얀은 “예전엔 식단+운동+보조제 다 병행했었는데요, 떡볶이를 못끊어서 요즘 식단보단 몸 움직이는 걸 더 하는 것 같아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다리를 위로 쭉 뻗으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가 노출된 브라톱을 입은 서하얀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운동을 통해 관리한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퇴사한 후 요가 강사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앞서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은 바 있다. 서하얀 역시 임창정의 논란으로 함께 활동을 멈췄다가 최근 쇼핑몰 및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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