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박수영 응원에 나섰다.
배우 박수영은 최근 “‘나의 아저씨’로 연을 맺은 우리의 지안이가 여름날 촬영 중인 후계동 조기축구회 아저씨를 챙기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받을 이유가 더 없이 넘치는 우리의 아이유 덕분에 촬영장에 시원한 행복이 가득합니다~”라며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응원차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수영은 아이유와 드라마 ‘나의 아저씨’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아이유는 ‘요정 같으신 수영 선배님께 아직 갚을 게 많은 지안이가 쏩니다!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구로 힘을 실어줬다.
이에 배우 김성령은 “더운데 수고가 많아~아휴 아이유 내가 다 감동이네~”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이처럼 평소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아이유가 더운 날씨에 촬영 중인 선배 박수영까지 챙긴 미담이 공개되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 따뜻하고 섬세한 연출의 유제원 감독과 탄탄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또 하나의 힐링 드라마를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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