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성미가 김용림의 운동 습관에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용림의 운동 습관에 이성미가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림은 건강에 대한 질문에 “아직까지 특별히 아픈데는 없다. 그래도 다른데는 확실히 다르더라. 80때만해도 몰랐다. 근데 80을 넘으니까 1일 촬영하면 2일은 쉬어야 하는 거 같다. 그래서 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압박감이라고 해야할까요? 운동은 일상생활이다”라며 일주일에 2~3일 헬스장을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성미는 “저는 용림 선생님하고 20살 차이가 나거든요? 근데 귀찮아서 쉴 때는 매일 누워있거든요. 일주일에 2~3번을 헬스장을 간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본다. 누가 20살 차이 난다고 보겠어요. 제가 볼 때 2~3살 차이로 밖에 안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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