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채널
추사랑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와 만났다.

17일 추사랑은 자신의 채널에 엘링 홀란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추사랑은 사진과 함께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 찍어 영광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추사랑은 엘링 홀란드를 만나 들뜬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큰 키를 자랑한다.

또 엘링 홀란드는 남다른 피지컬을 보여준다. 엘링 홀란드의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