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인기가요’ 가수 현아가 원더걸스와 스탠딩 에그를 재치고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를 거머쥐면서 섹시퀸 다운 면모를 과시해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76회에서는 8월 첫째 주 영광의 1위를 차지할 가수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모두를 숨직이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8월 둘째주 1위 후보로는 현아와 원더걸스, 그리고 스텐딩 에그가 선정됐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1위후보 중 현아를 제외한 스텐딩 에고와 원더걸스는 이날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남긴 것.
이와 반대로 스텐딩 에그, 원더걸스와 맞붙으면서 무서운 인기로 종횡무진하는 섹시 여전사 현아의 무대는 또 한번 카리스마로 좢중을 압도 시키기 충분했다.
그녀의 섹시한 매력이 통한 걸까, 현아는 ‘어때?’란 곡으로 표라는 압도적인 투표율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현아는 ‘인기가요’에서도 정상에 등극하며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방송 모두를 휩쓸며 섹시퀸다운 면모를 과시한 것.
이어 현아는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팬들에게 또한 “응원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다”며 따뜻한 인사까지 잊지 않는 등 행복한 레이스를 향해 달려나갔다.
한편, 이날 뜨거운 열기와 함께 올림픽 응원 특집! 배우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과 함께하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제 876회 에서는 현아, JUN. K, 나인뮤지스A, 여자친구, 오마이걸, MONSTA X, 업텐션, J-Min, 비트윈, BLACKPINK, 승연 of UNIQ (feat. 현식 of BTOB), 아스트로, 24K, INX, DJ JOY, 전민경이 출연했으며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 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시 4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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