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니 채널
사진=하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는 지난 16일 “반가웠습니다”라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삶의 결을 만나고,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더 선명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은영 선생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고소영 선배님, 유세윤 선배님, 모두의 이야기를 정성으로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니는 “그리고 많이 애써주신 피디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멋진 분들과 함께한 짧지만 깊었던 시간”이라며 “이 여정이 모두에게 마음의 평안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 촬영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다음은 하니 글 전문.

목석님, 형사님, 헬치광이님, 벨소리님, 굿걸님, 땅콩과자님 반가웠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삶의 결을 만나고,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더 선명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은영 선생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소영 선배님, 유세윤 선배님,

모두의 이야기를 정성으로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이 애써주신

피디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한 짧지만 깊었던 시간.

이 여정이 모두에게 마음의 평안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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