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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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윤혜가 조리원 퇴소를 하루 앞둔 심경을 전했다.

17일 정윤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일 벌써 조리원 퇴소에요.잘할 수 있겠죠? 틈틈히 찰떡이 태어난 날 편집하며 호르몬의 노예가 되어 눈물 조금 훔치니 날이 참 빨리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주는 병원 왔다갔다하니 몸살까지 동반 저 내일 화이팅하라고 힘 좀... 주세요 #육아 #육아동지 #육아중 #신생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리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윤혜의 셀카와 일상이 담겨 있다. 틈틈이 영상 편집까지 하는 정윤혜다.

한편 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는 지난해 10월 배우 안재민과 결혼. 지난 1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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