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상승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은 전국 시청률 2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24.1%보다 4.5%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아이가 다섯'은 이날 방송된 드라마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MBC '가화만사성'은 17.6%를 기록했다. SBS 주말극 '그래, 그런거야'와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11.8% 각각 9.7%, 11.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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