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소연 SNS
사진=지소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쌍둥이 임신 중인 지소연이 다양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진짜 요즘 찍은 사진이 없는데 정말 바빠서 영상 편집할 시간도 없는 요즘. 숨쉬는게 힘들어서 전화보다 카톡 선호해요 (MZ따라하는거 아니고 원래 그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첩이 온통 뒤죽 박죽”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기 재우고 영상편집 해야하는데 애기 재우다 같이 잠. 하아 임신 초기보다 왜 중기 더 힘들죠???? #임신27주 #쌍둥이맘 물만 먹어도 배불러서 아직도 억울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D라인이 가려진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지소연은 매끈한 어깨 라인은 물론 부기 하나 없는 미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바았다. 최근 쌍둥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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