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원치 않았던 건달 생활을 청산하려 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1화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원치 않게 건달이 되어 건달로 생활하다가 큰마음 먹고 조직 생활을 청산하려고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어린 시절, 시인과 소설가를 꿈꿨던 박석철은 원치 않았지만 건달이 됐다.
박석철은 회사라고 부르고 있던 건달 조직을 찾아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오상열(한재영 분)에게 전했다.
오상열이 회장 핑계를 대며 극구 반대했지만 박석철은 회장에게 직접 가서 말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에 오상열은 “돈도 없이 나가면 세상이 망망대해다”라며 3구역만 제대로 정리하면 퇴직금까지 정산해 준 후 깔끔하게 보내주겠다고 제안했다.
오상열의 제안을 들은 박석철은 “그럼 3구역 해결하고 나가겠다. 대신 용역 업체 안 쓰겠다”며 제안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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