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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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인: 촌뜨기들’이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에 올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파인: 촌뜨기들'은 지난 18일 기준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를 기록했고, 일본과 대만까지 총 3개국 TOP3 자리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 국내 OTT 검색 및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에서 수많은 시리즈, 영화를 제치고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해 역대급 웰메이드 시리즈의 저력을 보여주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제성과 호평을 모두 잡으며 본격 흥행몰이를 시작한 '파인: 촌뜨기들'은 오는 23일 2개,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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